상단여백
HOME 사회
광주경찰 전직원, 대선 특별점검 체제 돌입수집 된 선거법 위반 확인 및 불심검문 강화

광주경찰서는 대통령선거와 관련 해 전직원이 광주시 및 하남시 전역에서 일제 지도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14일, 광주경찰서는 직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 분석 및 평가회를 갖는 자리에서 대선과 관련한 일제 점검 계획을 확인했다.

   
 
 
광주경찰서는 대선 당일과 대선 전일에 전 직원을 지구대 및 파출소에 파견 해 수집 된 첩보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선거법 위반 행위 의심자에 대한 불심검문을 실시한다.

또, 대선 투표일에는 광주경찰서장이 하남지역을 맡고 경기경찰청에서 서장급(청경)이 파견 돼 광주지역을 맡아 투표와 관련 한 불법행위에 대한 치안확보에 나선다.

한편, 이날 회의는 광주경찰서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직원 3명에 대한 축하선물 전달과 업무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시작으로 기능별 업무보고 및 광주경찰 가치혁신이라는 주제의 영상물을 시청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회의 중간에 광주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객만족도 향상 방안의 일환으로 형사과에서 준비한 '아침 7시의 그녀'라는 주제의 민원인 응대 상황 역할극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서장은 표창 대상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광주, 하남의 평온한 치안과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고 남은 2007년 마무리를 잘하자고 다짐하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