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하남시 풍산지구 국민임대 주택이 임대료가 높다는 평을 받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초 일정보다 조기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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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접수를 받은 결과 A-4블럭 59㎡가 265%로 가장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A-4블럭 51㎡ 116%로 최하위 결쟁율을 보였다.
10일부터 12일까지 1순위를 상대로 접수를 받을 당시 A-1블럭 46㎡형과 51㎡형, A-3블럭 51㎡형 일부가 미달됐으나 13일 후순위 접수로 인해 모두 접수 마감됐다.
이로 인해 14일 접수될 예정이었던 3순위 신청자들은 접수를 할 수 없게 됐다.
풍산지구 국민임대 주택 당첨자 결과는 2008년 1월 18일 오후 3시 신청 접수 장소와 주택공사 하남풍산 사업소, 수원 국민임대주택 홍보관 및 대한주택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당첨자 명단은 개별통보하지 않으므로 직접 위의 방법으로 확인해야하며 전화로는 답변하지 않는다.
당첨자는 2008년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본부석에서 계약을 체결하며 계약금, 인감 증명 1통, 인감도장,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한다.
이번 풍산 국민임대주택 이후 2008년 2월 경기지방공사를 통해 62㎡형 561세대, 79㎡형 216세대 등 총 777세대를 추가 모집공고에 들어갈 예정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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