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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만평]주민소환투표
   
 
 
[하남]12월 12일, 전국 최초로 하남지역에서 실시됐던 주민소환투표에서 김황식 하남시장과김병대 하남시의회 의장이 투표율 33.3%를 충족하지 못해 주민소환이 무산됐으며 김시장과 김의장은 직을 유지 해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

강대영 화백  tobu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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