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006년 11월부터 2007년 10월 말까지 무인 카메라와 현장단속을 통해 불법 주정차 단속 한 결과 무인카메라에서만 무려 1만건이 넘게 적발 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시는 16명의 단속요원을 확보하고도 야간에 중앙로 차량통행이 불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
||
또, 현장 단속반을 5개조 23명을 을 운영해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10시까지, 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속을 한 결과 총 건수 1만 5천 644건을 적발했고 그중 현장 단속이 5천 187건, 무인 카메라가 1만 457건으로 나타났다.
개소별 단속 결과로는 송정동 천호주차장앞이 1천7백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역동 중앙빌딩앞 1천2백97건, 실촌읍 삼리(킴스 아파트앞) 1천 1백9건이며 역동 해태아파트 사거리 60건으로 가장 적게 적발 된 것으로 밝혀졌다.
관내 설치된 무인 단속기는 자동 6대, 반자동 6대, 수동 5대이며 설치비는 자동 2천3백만원, 반자동 1천8백만원, 수동 6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된 것으로 들어났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