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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종합유통단지 조성 사업 순조공정률 20%, 464억 27만㎡ 규모로 추진

조억동 광주시장은 대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의 조기완료를 위해 '광주유통단지부지 조성공사현장'과 '도척면청사 신축공사현장'을 방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 시장은 도척면 진우리 산65번지 일원 '광주유통단지부지 조성공사현장'을 방문 해 관계자로부터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시찰했다.

   
 
 
사업비 464억3천여만원(부지매입비 포함)을 투입, 27만7천519㎡의 규모로 조성되는 광주종합유통단지는 지원시설과 함께 창고시설, 보세창고, 상류시설 등의 유통시설과 녹지, 주차장, 도로, 저류지 등 공공시설이 설치되며, 지난 6월 토목공사를 착공해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유통단지는 향후 경기 동부권의 거점 물류중심기능을 수행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조 시장은 또, '도척면사무소 신축공사현장'을 방문, 공사현장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척면사무소 신축공사는 도척면 노곡리 58-14번지 일원에 사업비 30억 7천만원을 투입, 기존의 면사무소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지상3층, 연면적 1,812㎡의 규모의 청사를 지을 계획이다.

신축 청사에는 민원실, 농민상담실, 사무실, 회의실과 함께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서 급증하는 행정수요와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복지욕구를 충족시켜주게 되며 내년 8월 준공 될 예정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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