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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 성황노동교육원에서 시민 등 3백여명 참석

2007년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가 30일 오포읍 소재의 한국 노동교육원에서 개최됐다.

광주시 자원봉사센타(회장 윤금영)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김영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 단체장과 자원봉사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원대학교 이글스 응원단의 화려한 율동과 마술 및 수화공연 등 식전공연에 이어 올 한 해 동안 우수한 자원봉사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된 우수 단체 및 개인 봉사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축사를 통해 조 시장은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한 자원봉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여 수준 높은 민주시민의식을 고취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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