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신규 주택 건설, 민원 최소화 논의4천5백세대 승인 따라 집단민원 방치책 강구

광주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택건설 공사에 따른 민원의 사전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택사업 관련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관내에 총 16개 단지 4천581세대의 주택건설사업이 승인되어 많은 업체가 주택건설공사를 동시에 추진함에 따라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집단민원 예방 등의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 것.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주택건설사업 시행자, 시공자, 감리자 등 각 업체 대표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질의 답변 및 시정발전방향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개진했다.

시에는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소음·진동·비산먼지 등 건설현장 환경관리 및 견실시공에 철저를 기할 것과 도시 미관향상을 위한 가설 울타리 도입에 대하여 의견을 전달했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의 공사참여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보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