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택건설 공사에 따른 민원의 사전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택사업 관련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관내에 총 16개 단지 4천581세대의 주택건설사업이 승인되어 많은 업체가 주택건설공사를 동시에 추진함에 따라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집단민원 예방 등의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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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는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소음·진동·비산먼지 등 건설현장 환경관리 및 견실시공에 철저를 기할 것과 도시 미관향상을 위한 가설 울타리 도입에 대하여 의견을 전달했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의 공사참여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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