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의장 김영훈)는 27일 광주시의회 제16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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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엔 조억동 광주시장이 시의회에서 내년도 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연설에 나서며 12월6일부터 12월14일까지 각 부서에 대한 시정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이 이뤄진다.
내년도 예산안은 12월 10일 기획예산담당관실과 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국을 필두로 12월14일까지 심사가 진행된다.
김영훈 시의회 의장은 "시민기대에 미흡했던 것을 빠짐없이 찾아 내 대안을 설계하는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겠다"며 "행감과 예산안 심가가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협조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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