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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 돌입광주시의회, 28일부터 30일 간 정례회 개회

광주시의회(의장 김영훈)는 27일 광주시의회 제16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일정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는 28일 기획예산담당관실과 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국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29일 주민생활지원국, 30일 경제산업국, 12월3일 건설도시국, 12월4일 직속기관, 사업소, 광주지방공사, 읍면동 순으로 진행된다.

12월5일엔 조억동 광주시장이 시의회에서 내년도 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연설에 나서며 12월6일부터 12월14일까지 각 부서에 대한 시정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이 이뤄진다.

내년도 예산안은 12월 10일 기획예산담당관실과 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국을 필두로 12월14일까지 심사가 진행된다.

김영훈 시의회 의장은 "시민기대에 미흡했던 것을 빠짐없이 찾아 내 대안을 설계하는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겠다"며 "행감과 예산안 심가가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협조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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