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12월 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본격적으로 출범한 가운데 한나라당 하남운영위원회가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각 조직구성을 완료하고 27일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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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직 구성에는 현직 도의원을 비롯해 전직 도의원, 시의원과 지역 내 사회인사가 대거 포진하고 있다.
또, 고문단, 자문위원을 비롯한 각 동별 본부장을 선임하고 하부조직을 완료함과 동시에 전방위 조직가동에 착수했다.
또한 즉시 가동 조직 구성은 완료된 상태지만 각 동별 조직은 계속적인 추가 인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속적인 조직정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충범 선대위원장도 "일당백의 마음으로 기호 2번을 당선을 시켜야 한다"며 "10년간 기다려온 정권교체가 12월19일날 이뤄질 것이다"고 밝혀 이번 대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췄다.
[한나라당 하남지역 선대 조직]
<선대위원장> ▷이 충범 <고문> ▷조 성윤▷김 종근▷유 성근▷조 동휘▷조 장환▷이 정배▷이 성숙 외 14명 <자문위원> ▷박 능철▷한 윤옥▷고 우종 외 15명<부 위원장> ▷조 영휘▷유 형욱▷김 인겸▷유 병욱▷박 순창▷임 언복 외 17명<선거대책 총괄 본부장> ▷윤 완채 <선거대책 부 본부장> ▷조 원희▷김 학영▷박 석원 <제1조직본부> ▷조 동주 ▷강 성대 <제2조직본부> ▷최 철규 ▷김 우선 <여성위원회 위원장> ▷김 연이 ▷김 송자 <홍보위원회 위원장> ▷이 종민▷오 태흥▷김 영순 <디지털위원회 위원장> ▷추 민규▷권 순관 <청년위원회 위원장> ▷강 성삼 <전화홍보단 단장> ▷정 일순 ▷이 옥순 ▷윤 한순 <선거감시단 단장> ▷조 용선▷엄 봉식 <차세대 여성위원회 위원장> ▷유 성옥 <2030위원회 위원장> ▷이 정훈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 ▷공석 <선거사무소> ▷정 태영 <상황실장> ▷이 주범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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