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주민숙원사업인 광주시 퇴촌면 도시공급과 관련 해<본지 11월22일 14면 보도> 경기도와 광주시, 대한도시가스(주) 간의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26일,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조억동 광주시장, 김복환 대한도스공사(주) 대표이사는 광주시 퇴촌면 일원에 도시가스를 조기공급 하기 위해 성실히 임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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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 ||
또, 2009년에는 도수리와 관음리 일원 1천190세대를 대상으로 13억1천만여원을 투입 해 3천9백여m의 배관공사를 실시된다.
이날 양해각서엔 경기도에서 도시가스가 조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도시가스 공급시설(2○○○) 공사계획 및 5○○○ 계획에 반영 해 공고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 광주시는 도시가스 배관공사가 원활히 시행 될 수 있도록 도로굴착 승인, 공사계획 승인(신고), 사유지 토지사용 협의 등에 대해 최대한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대한도시가스는 사업을 주관 해 추진하고 도시가스 공급에 소요되는 제반 사업비는 도시가스사업법 및 도시가스공급 규정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담키로 했다.
이에앞서 정진섭 국회의원(한나라당, 광주)은 대한도시가스에서 경제적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입장을 보이며 사업추진에 미진하자 광주 퇴촌을 양평지역과 연계 할 경우 사업의 타당성을 얻을 수 있다고 경기도와 대한도시가스에 설득 해 사업추진을 얻어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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