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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브랜드 '자연채', 명품전에 전시삼두농산 생산 쌀 등 25일까지 출품

경기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2007 경기농산물 명품전(G Food Show 2007)'에 광주시 농특산물 브랜드 '자연채'가 전시됐다.

   
 
 
서울 코엑스(COEX) 인도양 10홀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총 18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광주시는 농특산물 브랜드 '자연채'의 사용승인 품목인 쌀(삼두농산, 친환경쌀연구회), 버섯(청아랑영농조합, 도척버섯작목반), 쌈채류(광주시설원예영농조합), 새싹채소류(건강나라농원), 퇴촌토마토, 계란 등을 전시했다.

조억동 시장은 행사 첫날인 지난 22일 오후 행사장에 방문, 전시관을 둘러보고 참여농가들을 격려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시 농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농정과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자연채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우수 농산물의 자연채 인증을 확대하겠다”이라고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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