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12일 치러지는 주민소환투표와 관련, 부재자투표자를 접수 한 결과 1차 주민소환투표 때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소환투표에 부재자 투표를 접수 한 하남지역 유권자는 총 1천228명이라고 밝혀 지난 9월에 접수 한 1차 때 1천431명보다 203명이 줄어든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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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지방선거 당시는 전체 유권자 10만3천여명 중 부재자투표를 포함 해 모두 5만2천여명이 투표에 참여 해 50.5%의 투표율을 보였었다.
단순 비교하면 이번 주민소환투표는 33.3%가 투표에 참여해야 만 유효 해 부재자투표 접수인의 하락이 실제 투표율과 연관이 있을지가 주목된다.
한편, 부재자투표는 오는 12월6일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남시 신장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또, 하남시선관위는 12월7일 주민소환공보를 하남시 전 세대에 발송 할 예정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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