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하남시장 등에 대한 주민소환투표가 발의 된 것과 관련 주민소환추진위원회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16일, 소환추진위는 12월12일로 주민소환투표일이 공고 돼 선거전에 들어간다며 17일 오전 11시에 선거운동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선거운동 사무실은 하남시청 건너편 현대베스코아 9층에 꾸렸으며 17일 개소식과 함께 선거운동 본부를 본격 가동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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