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을 위해 김장을 담그고 쌀을 기탁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김장담그기 행사는 광주시 광남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 해 600포기의 배추와 정성스럽게 마련한 배추소를 버무려 맛깔스러운 김치를 만들었다.
![]() |
||
또, 김종숙 광남동장은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며 이번에 담근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사랑의 김치는 광남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김장담그기 행사는 23일까지 각 읍면동별로 진행 될 예정이다.
![]() |
||
이날 기탁한 성품은 백미20kg 200포로 시가 1천만원 상당이며 시는 관내 저소득층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