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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 리스크 최소화에 주력광주지방공사, 전문가 등 사업추진심의위 구성

광주지방공사가 기존의 위탁업무에 대한 전문력을 높이고 도시정비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를 마무리했다.

15일, 광주지방공사는 사업추진심의위원회 외부 전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의 타당성 검토, 신뢰도 및 객관성 제고를 위한 기구로서 지난달에 공사 직원을 위원으로 하는 내부 전문위원 10인을 위촉한데 이어 교수, 특급기술자, 공무원 등 외부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위원 위촉을 완료함에 따라 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위원회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공사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 운영, 하수관거 유지관리 등의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사업추진심의위원회 외부 전문위원들의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공사가 계획수립 및 추진중인 주택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의 공영개발사업 추진에 있어서도 타당성 검토 단계에서부터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자문 및 심의를 거침으로서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하고 전문성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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