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공사가 기존의 위탁업무에 대한 전문력을 높이고 도시정비사업 등 신규사업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를 마무리했다.
15일, 광주지방공사는 사업추진심의위원회 외부 전문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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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공사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 운영, 하수관거 유지관리 등의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 사업추진심의위원회 외부 전문위원들의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공사가 계획수립 및 추진중인 주택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의 공영개발사업 추진에 있어서도 타당성 검토 단계에서부터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자문 및 심의를 거침으로서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하고 전문성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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