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재난위험관리시설인 경안배수펌프장이 새 옷을 입고 광주시의 명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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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과 초록빛 벌판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단장한 배수펌프장은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주야로 청석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안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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