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가 광주를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애환을 듣는 자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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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는 재래농업과 벤처농업, 여성농업인, 축산업인, 임업인 등 5개 분야 농축산업 중앙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광주지역에서도 다양한 농축산업 관계자들이 함께한다.
특히, 이명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미 FTA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업분야에 대한 공약도 일부 공개 할 전망이다.
이에앞서 정진섭 국회의원(한나라당, 광주)에 따르면 7일, 대선과 관련 해 한나라당 경기도당에서 광주지역 주요 책임자를 선임 해 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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