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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형보좌관, MB연대 전국 부대표 선임경기지역 대표도 겸직, 대선 지원활동 돌입

   
 
 
남궁형 보좌관(이방호 사무총장실)이 한나라당 MB연대 전국 부대표와 경기지역 대표를 맡아 본격적인 대선 지원활동에 들어갔다.

남궁형 보좌관은 MB연대의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거움을 느끼지만 대선 승리를 위한 안정적인 조직 관리에 만전을 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MB연대 전국 부대표와 경기지역 대표에 이어 광주지역에서도 MB연대 책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주목된다.

남궁형 보좌관은 "기존 MB연대 조직의 안정화와 세 확산을 위한 조직확대가 주 역할이 될 것 같다"며 "대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 온 만큼 하루하루 바쁜 스케쥴을 소화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지역 MB연대는 조만간 모임을 갖고 대선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확정 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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