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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전국교차로 김인겸 회장 | ||
지난 19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주)전국교차로는 2008년부터 2년간 교차로 전체 조직을 이끌어 갈 차기 회장으로 현 (주)전국교차로 회장인 김인겸 현 회장을 선출했다.
김인겸 회장은 2대와 3대, 4대에 이어 현재 7대까지 회장직을 수행하며 고객 중심의 신문사로서 역할을 해 내고 있다.
한편, (주)전국교차로는 임시총회에서 교차로 인터넷 지역 포털사이트 서비스 및 컨텐츠 방향 설정을 위한 아이크로스의 운영, 투자계획 등 교차로의 미래 발전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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