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저널포토> 우포의 늪과 삶한철수 본지 편집위원

하늘엔 천지, 땅에는 우포.... 1억 4천년의 신비를 담은 우포, 목포, 사지포, 쪽지벌 네 개의 늪으로 구성된 우포늪에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개발'이란 단어를 잊게한다. 우포늪 중에 목포와 우포에서 만난 작은 생물들은 강한 삶의 의지를 불테우는 듯 하다. 초록 이파리 신비의 자연속에 숨은 듯 만 듯 한 그들의 순간들은 아름다움 그 자체 외에 다른 생각을 불허한다. 간간히 이 곳을 찾은 아이들의 해 맑은 웃음들이 자연 속 생물체와 동화되어 간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