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원재)는 19일 경무과 전 직원이 무의탁 노인 30여명이 모여 살고 있는 초월읍 소재 소망의 동산으로 사랑의 향기를 전하는 램프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램프운동은 지난 8월 9월에 방문하여 약 100평에 가까운 황폐한 고추밭을 일구고 그곳에 배추와 무우를 심어놓은 곳에 거름을 주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노력 봉사를 실천했고 다음달에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잘 자란 배추와 무우를 뽑아 김장까지 실시 할 예정으로 사랑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