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중부변 하번천마을이 내년엔 산촌생태마을로 다시 태어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임야율이 70% 이상이고 경지율과 인구밀도가 전국 평균 이하인 읍면을 대상으로 산촌생태마을을 조성하고 있으며 해당 마을엔 14억원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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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중부면 일원 | ||
경기도는 산촌생태마을에 대해 내년엔 광주시 중부면 하번천리를 포함 해 양평군 용문면 중원마을, 양동면 고송마을, 포천시 신북면 금동마을 등 4곳을 선정하고 예산을 투입한다.
이 곳엔 생활환경 개선사업으로 진입로와 마을안길이 포장되고 상하수도 정비, 하천정비 등이 추진된다.
게다가 영지 및 표고버섯, 두릅나물, 고로쇠 수액 채쥐 등 지역마을 특성에 맞는 농산물을 발굴 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된다.
한편, 그 다음해는 양평군 서종면 서후마을, 양평군 양동면 단석마을, 양평군 양동명 계정마을을 산촌생태마을로 조성키로 하고 설계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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