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은 18일 오전 광주시 역동 일원에서 ‘벼베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 시장과 김영훈 시의회의장을 비롯, 농협중앙회광주시지부장, 농민단체회장, 농업경영인광주시지부장, 농촌지도자광주시연합회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난 5월 모내기한 역동 소재 안영환(40세)씨의 논 2,970㎡에서 콤바인을 이용한 벼베기를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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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모내기에서부터 수확기까지 땀흘리며 농사일에 매진한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광주에서 생산되는 쌀이 고품질 경기미를 대표하는 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마을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농심(農心)을 돌봤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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