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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형씨는 시설현대화 및 기능성란 연구를 통해 생후 20주령에서 50주령 사이에 낳은 신선하고 안전한 계란 '2050'란을 개발 해 출시 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 7만5천여수의 양계를 기르면서 연간 1천6백50만개의 계란을 생산 해 연간 11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고 '행복예감'과 '2050'이라는 브랜드를 개발 해 위생을 담보했다.
천안연암대학을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 한 이만형씨는 한국방송과 월간양계, 축산신문, 천안연암대학 등에서 왕성한 집필과 강의에도 나서고 있으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시설현대화 및 철저한 방역을 통해 전염병 발생을 방지하고 병아리와 사료의 공동구매로 원가절감에 성공 해 소비자에게 값싸고 양질의 계란을 제공하고 있다.
이만형씨는 "광주지역에서 채란업을 하고 있는 9명이 다한영농조합법인을 설립 해 조합원들이 아이디어 개발에서부터 연구, 개발, 생산단계까지 모든 과정에서 과감한 투자를 통한 양계농가 경영현대화를 이룬 것이 뜻 깊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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