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원재)는 10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광주시 각 기관장 모임인 광주경암회(廣州京岩會) 월례회의를 갖고 살기좋은 광주시 건설을 위한 각 기관장의 노력을 한데 모으자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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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광주경찰서 도전과 성취'라는 주제로 올해 3/4분기 동안 치안활동 실적 및 향후 중점 추진 시책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광주·하남에 관한 영상물을 시청한 뒤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 등 초청 내빈들은 광주경찰의 그동안 노력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원재 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 "시민의 안전과 인권보호, 광주경찰의 단합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필요할 때 힘이 되는 광주경찰과 살맛나는 광주,하남을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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