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가 이사철을 맞아 하남지역 405개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단속에 나선다.
오는 1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종합민원과장을 총관팀장으로 편성해 토지관리팀장 등 5명을 팀원으로 조직하고 본격적인 지도.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등록중개행위, 실거래가 신고 이행여부, 중개수수료 과다징수행위와 부동산투기를 부추기는 아파트분양권 불법중개행위 등이다.
시는 "중점 사안은 중개수수료과다징수행위 등 가을 이사철을 맞아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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