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천현동 택지개발지구에서 마방집 구간 43번 국도가 무질서한 주차로 도로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주차장으로 새롭게 변모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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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 구간은 기존 노선버스 또는 일부 승용차 정도만 이용하는 구간으로 제대로 된 도로의 역활을 하지 못 할 뿐아니라 무질서 한 주차와 쓰레기 방치로 인해 무질서의 극치를 보여왔다.
하지만 주차장설치공사가 마무리 되면 기존도로를 재 포장하고 가로수 이식 등을 거쳐 93면에 이르는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하남시청 도로행정과 관계자는 "효용성이 떨어지는 도로를 활용 해 주차시설을 설치하면 천현동 택지개발 지구 일대 주민들의 주차난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되며 당초 계획은 11월 26일로 돼 있으나 10월말 정도로 공사기간을 단축 해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구간은 총 길이 150m로 9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공사 완료를 목표로 현재 주차 되어있는 차량을 이동 주차시키고 있는 중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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