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제와 남한산성문화제 기간에 그동안 갈채를 받았던 창작뮤지컬 '아 남한산성'이 4년간의 공연을 마무리 하는 마지막 무대를 갖는다.
27일, 광주예총은 '아 남한산성'의 '산성의 기'편이 10월5~7일 3일간 청석공원 무대에서 오후 7시에 각각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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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제4회 광주예술제에서는 첫날인 5일에 재즈의 향연(연예협회), 창작뮤지컬 산성의 기(연극협회), 불꽃놀이 등이 시민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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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행사기간 동안 광주미술인전과 한국화 아트쇼,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부채그리기 등이 상설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광주문화예술제로 진행되던 것을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연극, 연예, 음악 등 7개 협회가 참여 하는 행사로 행사명칭도 '광주 예술제'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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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의 기는 구한말 남한산성에서 의병을 일으켰던 구연영을 중심으로 민초들의 구국정신을 장엄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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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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