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지원사업비 중 일반지원사업비의 30%를 읍면동 주민들이 아닌 광주시가 주도적으로 광역사업화에 추진키로 하는 과정에 이같은 내용을 주민들에게 자세히 알리지 않았다는 사유로 직위해제 된 공무원들이 복직됐다.
시는 20일, 직위해제 됐던 조준식 환경보호과장을 원직에 복귀시키는 한편 한명수 팀장을 총무과로 발령했다.
또, 환경보호과장의 직위해제에 따라 환경보호과장을 겸임했던 이종봉 기획예산담당관은 환경보호과장 겸임을 이날부터 면했다.
<광주시 인사발령 내용은 본지 홈페이지 공개자료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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