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국제외국인센터가 '2007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를 23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국제결혼 이주민 함께 개최한다.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아시아 각 나라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소개하며 이주민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대화의 장이 열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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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각국 출신의 근로자 및 결혼 이민자 공연과 필리핀, 몽골,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공동체 공연 및 전통 의상 패션쇼, 전통 악기 연주와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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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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