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난 12일 문화관광부장관기 우승과 8월 태백산기 종합핸드볼대회 우승 등 연이은 전국제패를 기념하기 위해 남한고 총동문회 임현구 회장과 안종렬 운영위원장이 격려와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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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는 남한고 핸드볼팀의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을 한층 배가시키기 위해 마련 된 자리로 홍관선 교장과 이후봉 감독, 코치, 선수들이 참석했다.
임 회장은 전국 제패의 위업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 한 감독과 코치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선수들과의 간담회도 가졌다.
또한 홍 교장도 핸드볼팀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감독 이하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임 회장은 "자랑스러운 후배들을 보니 가슴이 벅차고 기쁨을 감출 길 없다"며 "남한고 핸드볼팀이 전국을 제패해 남한고의 위상을 높여 준 것에 고맙다"고 격려 했다.
안 운영위원장도 "선수들 면면을 보니 남한고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 내년도 전국대회에서도 우승 해 전국을 평정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 교장도 "항상 남한고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문회에 감사드리며 타 학교도 동문회가 있지만 남한고 동문회는 남다른 것 같다"며 "동문회가 물심양면 애써 줘서 남한고 핸드볼팀이 전국 제패의 위업을 달성 한 것"이라며 공을 동문회로 돌렸다.
선수들에게도 "우리의 목표는 전국대회고 전국대회에서 우승 해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주는 동문들에게 보답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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