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매산리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 해 1억9천만원(소방서 추정)의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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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장소 인근을 지나 던 운전자로부터 최초 신고를 접수 한 광주소방서는 소방공무원 42명과 의용소방대 등 90여명을 현장에 투입했고 진압 차량도 29대나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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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는 "(주)예성케미컬 대표의 진술에 따르면 화재 발생일이 일요일이어서 근무자가 모두 퇴근 한 상태였으며 최초 불이 났다는 추정 장소는 완제품을 쌓아 두는 창고로서 전원을 차단 후 퇴근 해 화재 원인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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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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