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15일 새벽 0시 30분경 광주시 경안동 한 음식점에서 LP가스 폭발사고가 발생 했다.
이 사고로 권 모 씨와 김 모 씨 등 2명이 크게 다쳤고 식당주인 조 모 씨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
폭발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식당 내부와 인근에 주차된 차량이 파손되는 등 모두 6백 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 했다.
경찰은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가스폭발로 보인다"고 밝히고 수사에 들어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