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종합운동장이 10월 1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 |
||
국민체육센터는 하남시민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과 문화체육활동 및 체육행사 시 시민모두의 힘을 결집 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을 천명하고 16일부터 각 프로그램에 대해 선착순 접수에 들어갔다.
수영, 헬스, 테니스, 배드민턴, 농구, 요가, 재즈댄스, 에어로빅, 축구, 육상 등의 시설을 갖춘 종합운동장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문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영장의 경우는 25m 6레인으로 인공 해수 풀 시스템(소금을 이용한 오존 살균처리)을 사용했고 헬스장은 유산소실과 무산소실 분리 운영으로 독립된 운동 공간에서 국내 최신 기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최신 체성분 분석기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영양식단 및 운동프로그램) 제공하며 하남 최초 스트레스 무료측정 실시와 사우나 시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국민체육센터는 셔틀버스 25인승 3개 노선을 신설해 운영하고 이번 주 부터 시범 운행할 예정이다.
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시범운행 후 노선변경이 있을 수 있으나 운행 시간은 오전 8시 5분부터 평일에는 저녁 7시5분 토요일은 5시 5분까지 운행하며 매시 5분에 센터에서 출발하고 점심시간 12시 5분에는 운행하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