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견병 근절을 위해 ‘제2차 광견병 예방접종’을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광주시 관내에서 사육중인 개 3,900마리(애완견 포함)이며, 읍면동별로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무료로 시술받을 수 있다.
지정병원은 ▲오포읍-모란 오포점, 애플펫 ▲초월읍-이솝 ▲실촌읍-행복 ▲도척면-신장가축 ▲퇴촌면-우정 ▲남종면-애플펫 ▲중부면-금강 ▲경안동-모란 ▲송정동-그랜드 ▲광남동-푸른 동물병원이다.
이번 예방접종은 광견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위해 실시되는 것이며, 기간 내 예방접종을 받지 않을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정과(☎760-2885)로 문의하면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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