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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척면사무소 신축공사 착공

광주시 도척면사무소 신축공사가 200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13일 착공됐다.

현 면사무소는 1982년 건립돼 25년간 면사무로서의 기능을 수행해왔으나, 인구가 증가하고 면사무소의 기능이 다양해짐에 따라 공간 협소와 노후화에 대한 문제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30억 7천만원을 투입해 현 면사무소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지상3층, 연면적 1,812㎡ 규모의 면청사를 신축키로 했다.

신축 면청사에는 민원실, 농민상담실, 사무실, 회의실과 함께 주민자치센터가 들어서며, 2008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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