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식생활문화 개선과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2006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일반음식점 영업을 하고 있는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식품접객업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음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 광주시지부의 주관으로 지난 10일 오후 실촌읍 곤지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초월읍, 실촌읍, 도척면 일대 일반음식점 영업자 59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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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안동을 비롯한 나머지 지역의 일반음식점 영업자 1,704명에 대한 교육은 12일~13일 역동 소재 축협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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