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자연마을을 찾아 7-검은다리옛날 현동(玄洞)이라 불리워

거문다리 유래:일명 거문다리라고도 하며 현교(玄橋)라고도 한다. 이 마을을 부를 때 지금까지도 거문다리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현동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예로 거문다리에서 위로 올라가면 마을안 작은 다리의 이름이 현동교(玄洞橋)라 쓰여 있어 이곳이 현동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검단산의 깃대봉, 고추봉 그늘에 가리어 늘 늦게 밝아지므로 어두운 동네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볼 수 있다.(하남문화원 자료제공)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