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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섭 팀장, 하남시직협회장 당선부회장에 윤정심, 협의위원도 선출

하남시청 자치행정과 조춘섭 정보통신팀장이 제4대 하남시청직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7일, 직협에 따르면 6일에 있었던 협의회장 선거에 전체 회원 중 95%가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조 팀장이 64%(288표)를 얻어 새 회장으로 당선됐다는것.

경합에 나섰던 한병환 후보는 155표를 얻는데 그쳐 분패했다.

또, 부회장으로는 윤점심(춘궁동주민센터)씨가 맡게됐고 협의위원으로 민복기(덕풍2동주민센터)씨, 진동철(문화체육과), 홍현수(사회복지과), 이상열(산업경제과), 이승현(도시과), 한광일(사회복지과), 오광규(세무과) 등 7명이 선출됐다.

한편, 조춘섭 당선자는 "투명하게 직협을 운영하는데 가장 큰 역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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