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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지청,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시행광주 2.4주, 하남 1.3주 금요일 방문

수원보훈지청이 광주는 매월 2.4주, 하남은 1,3주에 지역을 방문 해 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4일, 수원보훈지청은 보훈민원에 대해 민원인이 사무실을 방문 해 처리 개념에서 탈피, 고객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해결하는 보훈행정사업을 펼치고 있다는 것.

그 일환으로 운영하는 '이동보훈복지팀'은 보훈공무원이 사무장비를 갖춘 차량으로 원거리 거주 보훈가족을 직접 찾아가 보훈민원을 상담, 접수 처리 및 관내 기관, 단체 등과 협조 해 각종 근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5세이상 고령 국가유공자중 치매 및 중풍 등 노인성질환이나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안락하고 영예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재가복지 및 시설복지, 여가활동지원 서비스 등 노후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

이에따라 광주지역은 매월 2주와 4주차 금요일에, 하남지역은 1주와 3주차 금요일에 지역 내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담 서비스를 벌인다.

한편, 국가보훈처에서는 보훈행정 서비스의 대표 브랜드로 '이동보훈복지 브랜드'를 개발,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삶과 국민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문의) 이동보훈복지팀(031-259-1786,1874)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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