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2일 밤, 주민소환선거대책위가 주민소환투표 홍보를 위해 제작 한 차량2대가 밤새 훼손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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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쪽면이 모두 훼손됐지만 보수를 마친 차량 | ||
사건은 홍보를 마치고 다음날 홍보를 위해 사회복지관 앞에 세워 둔 차량을 누군가가 밤새 훼손한 것.
유세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는 "새벽에 운행을 위해 나와 보니 양쪽 면 시트지가 모두 떨어져 나가고 없는 것을 발견했다"며 "누구의 소행인지는 모르겠고 단지 주변 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시트지를 발견하고 다시 붙여 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주민소환선거대책위는 대책회의를 갖고 이번사태에 해결을 위한 대 응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이 훼손되지 않는 안전한 장소도 물색하고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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