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주민소환선거 대책위원회가 1일 11시 베스코아 9층에서 선거사무실 개소를 갖고 소환투표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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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대책위는 가 선거구 유 정준 대표와 나 선거구 이명국 대표 체제하에 고문, 각 선대본부장 등의 조직을 갖추고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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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누구도 하남의 정의로운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는 심정으로 가슴 절절한 열망을 간직한 채 주민소환을 진행 할 것"이라며 "법 테두리 내에서 보장 된 선거운동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전개 해 정의와 주권이 살아 있음을 만천하에 보여주겠다"고 입을 모았다.
또, 20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시민을 상대로 1일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부재자 투표 신고를 받기로 하고 주변에 당일 투표가 어려운 이웃과 친지에게 부재자 신고를 해 줄 것도 당부했다.
부재자 투표의 대상으로는 군인, 경찰공무원, 병원, 교도소 수감자, 주민소환 투표 관리 종사자, 그밖에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수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히고 부재자 투표도 적극 신경 써주길 부탁했다.
개소식 이후 선거대책위는 차량을 이용한 홍보전 돌입을 위해 하남시청 앞에서 차량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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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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