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불우이웃 위한 사랑의 배추심기 벌여새마을운동광주지회, 실촌에 1만 포기 심어

새마을운동광주시지회(지회장 김환회)는 31일 오전 실촌읍 삼리 버섯연구소 앞 유휴 농지에서 사랑의 배추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남여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배추 1만포기를 심었다.

광주시지회는 11월경 배추를 수확되면 김장을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보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