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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도자 무료 체험단 3천명 모집조선관요박물관서 10월 12일까지 행사

광주시는 광주왕실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생활 속에 도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자기 무료체험교실의 참가자 3천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무료체험교실은 조선관요박물관 흙체험장에서 9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2시간씩 운영되고, 평일에는 학생 등 단체무료체험이,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체험이 실시되며, 추석연휴(22일~26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참가자들은 ▲초벌구이에 그림 그리기(단체, 개인) ▲평면타일에 손도장 찍기(단체, 개인)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단체, 개인) ▲물레체험(개인) 중에서 1개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도예작가의 물레시연도 관람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사전에 지역경제과로 전화접수하면 되며, 5인 이하인 경우에는 시작시간 30분전까지 선착순으로 현장접수도 받는다.

접수 및 문의사항은 지역경제과(☎031-760-2106)로 연락하면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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