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한우 섬유질 배합사료 공장 준공월 1천5백톤 생산, 5천마리 분 공급

광주시와 (사)전국한우협회 광주시지부는 도척면 방도2리 일원에 섬유질 배합사료 공장을 신축하고 27일 오전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김영훈 시의회의장, 강석오·이건희 경기도의원, 남호경 전국한우협회장,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축 배합사료공장은 광주한우600 브랜드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6억8,400여만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660㎡의 규모로 건축되었으며 월 1,500톤을 섬유질배합사료를 생산해 5,000마리에게 공급할 수 있다.

   
 
 
섬유질배합사료는 곡물사료와 조사료를 배합하여 한우의 성장생리에 가장 적합하게 만든 사료로 광주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된 유용미생물이 첨가되어 일반사료에 비해 냄새가 없으며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안전한 친환경 축산물 생산을 도와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보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