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전국 최초로 주민소환투표가 하남지역에서 이뤄지게 됐다.

9일, 하남선관위는 소환대상자인 김황식 하남시장을 비롯 해 김병대 시의회 의장 등 4명에 대한 소환투표 청구 서명인이 충족요건을 갖췄다고 확정했고 일부 위원회 위원들은 오는 9월 19일 투표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영 화백 tobu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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