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포토>GB 연합회 투어 집회(감북동)가락시장 감북동 유치 맹비난

[하남]GB 연합회 투어 집회가 하남시청 앞, 천현동사무소 앞, 춘궁동사무소 앞 집회에 이어 네번째로 20일 오후 3시 감북동사무소 앞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감북동 주민을 비롯해 하남시 각동 주민 400여명이 모여 그린벨트 정책의 잘못된 점과 악법철폐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김용재 회장은 "하남시에 온갖 혐오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기존에 있는 것도 모자라 가락시장도 길 건너 감북동 일대 1469㎢(45만평)에 유치하려고 하고 있다"며 분개했다.

이에 주민들은 서울시가 감북동 일대 약1469㎢(45만평) 규모의 가락동 농수산물 센터 이전 후보지로 거론하고 있는데 대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가락동 농수산물 센터는 지난 13일 송파구 의회 특위가 '외곽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농수산물공사를 찾아 압박을 가한바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