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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복 광주의용소방대장 취임"재난 예방과 구호활동에 적극 대처" 약속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소방사각지대 해소와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강명복 대장
 
강명복(55세) 광주의용소방대장과 이명영(58세) 前 광주의용소방대장의 이취임식이 10일 광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강명복 의용소방대장은 경기도 광주가 고향으로 광주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 쌍령리 청년회장을 역임했고 1980년 광주읍 의용소방대 입대했다.

입대 후 각종 화재 및 재난사고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 왔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왔다.

평소 대원들과의 화합을 주도하고 광주의용소방대 부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 해 왔다는 평이다.

   
 
 
강명복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는 광주시민을 위한 봉사 단체로서 재난예방 및 구호활동을 적극 찾아내고 개발 할 것이며 또한 소방행정의 봉사단체로 광주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해 민관 공조의 꽃을 피워 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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