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재)세계도자기엑스포는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고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자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 이천, 여주 전시관 및 박물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정기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개방하며, 관람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고 입장은 폐장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031-760-2106) 또는 (재)세계도자기엑스포 홈페이지(http://www.wocef.com)로 문의 하면 된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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