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정상회담 기념 하남 통일 문화제 개최6.15 하남본부, 10일 미관광장서 행사 갖기로

[하남]6.15 하남본부가 28일부터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6.15 공동선언 발표 7주년을 맞아 '하남 통일 문화제'를 10일 오후 7시에 미관광장에서 개최 한다.

하남본부는 "지난 7년 간 조국통일의 이정표 역활을 해 온 6.15공동선언의 기치 아래 굳게 단결 해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온 공동선언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또, 하남 통일문화제는 6.15공동선언을 실천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적, 평화적 통일을 위한 크나 큰  물결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지역 행사다라고 평가했다.

지역 내 각계각층의 시민, 사회단체, 종교인, 특히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하남준비위가 함께 만들고 준비 해 지역의 대표적인 통일행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하남본부는 "올해로 7회를 맞는 하남통일문화제는 하남시민들의 통일에 대한 열망과 실천을 담아낼 수 있는 유일하고 명실상부한 하남시민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성악공연, 관현악 연주, 사물놀이와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 해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